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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 이우경 [李友慶, 1922.4.28~1998.9.11]

간단하면서도 감각적인 선으로 대중적인 신문삽화를 그린 한국의 삽화가. 정감 있고 운치 있는 해학이 담긴 그림으로 소설가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다. 어린이책 일러스트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했으며 1997년 일러스트부문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다.


국적 : 한국
활동분야 : 미술, 삽화
출생지 : 서울
주요수상 : 일러스트부문 한국어린이도서상(1997)
주요작품 : 《이우경전래동화집》
 
 

이우경 연보

1922년 서울 종로구 홍지동에서 태어났다. 간단하면서도 감각적인 선(線)을 구사한 대중적인 신문삽화로 삽화 1세대를 대표하는 선구자이다. 일제강점기 때 제2고보(현 경복고등학교) 재학중 일본·만주까지 포함한 전국학생전람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1941년부터 조선미술전람회(선전)에 3회 연속 입선하였다. 1950년대 초부터 신문삽화를 그리기 시작하여 동아일보·서울신문·경향신문 등에 신문삽화만 100여 차례 그렸다.

그림에 정감이 있고 운치있는 해학이 담겨 있어 소설가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다. 그가 그린 신문소설 삽화로는 《인간교실》(손창섭), 《길》(손창섭), 《인생대리점》(이호철), 《곡예사의 혁명》(홍성원), 《허상과 장미》(이병주), 《밤의 무지개》(강신재), 《배회》(신상웅), 《달려라 백마야》(유호) 등이 있다.

어린이책 일러스트분야에서도 활동하여 1955년부터 위인전·전래동화·창작집 등 수많은 동화책의 삽화를 그렸다. 담백하고 익살스런 인물과 동식물 그림은 한국 고유의 웃음과 해학에 바탕을 둔 것으로 평가된다. 작품으로는 《이우경전래동화집》(전4권), 《춤추는 호랑이》 등이 있으며, 1997년 일러스트부문 한국어린이도서상을 수상하였다.

 



서울시 종로구 홍지동 출생
부터 3회 선전(조선미술전람회) 입선
동아백화점(現 신세계) 개인전
미국 공보원 화랑 개인전
신문, 잡지, 소설 삽화 그리기 시작
샘터화랑 개인전
출판문화회관 개인전
일러스트부문 한국어린이 도서상 수상
타계